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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았다면 절대 무시 하면 안되요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았다면 절대 무시 하면 안되요

몇 해전부터 건강검진을 하면 당뇨를 조심하라는 진단이 나왔다 .그렇지만 난 술,담배를 하지 않고. 식습관도 비교적 좋은 편이라 그렇게 관리 하면 될 줄 알았다.

어려서부터 난 단것을 좋아 하지 않아 단것을 잘 먹지도 않고 과일이나 단맛이 나는 고구마등도 잘 먹지 않았다.그래서 나는 절대 당뇨는 안걸릴줄 알았다. 그냥 가족력이 있으니 조심 하라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해 12월에 국가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당뇨 전단계라고 하더니만 결국 당뇨병 판정을 받아 버렸다.

인정 하고 싶지 않았다. 난 간간히 운동도 하고, 많이 먹지도 않고,단 것도 좋아하지 않는데 당뇨라니..믿을 수 없었다 .

그렇지만 검진표에는 정확하게 당화 혈색소 6.9라고 당뇨가 맞다고 한다 당뇨의 증상인 다뇨.다음,다식 증상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