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인가? 우연히 인스타에서 광고를 보게 된 에스텔 잉글리쉬 수강후기를 보니, 한국에서만 영어공부를 하여 한국인들의 독특한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있는 토종 한국인인 에스텔 강사가 꽤 신박한 방법으로 강의를 해 나가는 것 같았다.
구미가 당겼다. 독해도, 듣기도 중요하지만 나는 무엇보다 영어로 말을 뱉고 싶었다.
한국서 10년 이상 영어교육을 공교육으로 받아왔건만 몇 년 전 방문한 베트남에서 " 이 커피 이름이 뭐예요? 너무 맛있다 " 도 못해서 " 이것은 커피이다"만 종업원에게 몇 번 외치고 온 아쉬운 기억이 있다 ㅋ 외국 가서 의사소통하라고 배운 영어인데, 의사소통이 되어야 말이지.
그래서 어쨌든 시원스쿨, 야나두를 해볼까 생각했었지만 발음부터 교정시켜 준다는 말에 그리고 생각보다 저.....
원문 링크 : 에스텔 잉글리쉬 인강 내돈내산 후기/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