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을 찾아다니다보니 서울 근교로 바람을 쐬러 자주 다니곤합니다... 그리고 복작복작한 도심지 보다는...
조금 더 한적한 곳을 찾아 떠나기도 하구요... 이번에 다녀온곳은 보령 우유창고입니다..
보령까지는 서울에서 가기에는 조금 거리가 있죠... 대략 저희집에서는 2시간 좀 안걸렸던 것 같아요...
우유창고는 시끌벅적한 도심지를 벗어나.. 한적한 시골마을에 있는 느낌을 줍니다...
시골 마을에있는 목장 느낌이랄까요?? 넓은 들판에 자리잡은 우유창고는...
건물들이 쉬는 곳 마저 우유팩 느낌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곳곳에 우유를 연상시키는 우유박스, 우유팩들이 우유창고라는 이름을 좀 더 빛나게 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이분은 닉이라는 분인가봅니다.. 군데군데 이 아저씨가 모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