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마지막으로 썼던 글이.. 왜이렇게 우울할까..
이런 내용의 글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지금 그 글을 읽어봐도.. 그때의 기분과 느낌이 생생하게 기억나긴 합니다..
그래서 긴~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공백기라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건 아닙니다...
잠시 글을 내려놓고... SNS 삭제를 감행하고...
아이와 내 일에 집중을 하면서 스스로 일어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요???
잠시 잠수탔던 기간에 정말 많은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법인을 설립했고...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있으며... 떨어지는 매출과 현 상황에 조금은 무력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불구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습니다.. 이유는요...
마인드컨트롤... 계속 우울함을 끌어안은채..
왜 우울할까에 .....
원문 링크 : 벌써 8개월... 시간이 금방 흘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