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루크 님.....이제는 동네 아저씨 같은 분위기가 되어버렸지만 이 분 리즈시절에는 브래드피트 못지 않은 꽃미남이였습니다. 워낙 미남이라 현재 모습과 거의 매칭이 안될 정도인데요.....
(이런 얼굴이었으면 내 인생이 어땠을까 종종 생각해봅니다.) 중간에 연기를 그만두고 복싱선수로 가나 싶었는데 성형수술 중독에 빠지면서 얼굴이 흘러내린거 처럼 이상하게 되어버려 양쪽 커리어를 모두 잃을 뻔했습니다.
그래서 근황 뉴스만 보고 이 형은 이제 볼일이 없겠구나 싶었는데 간간히 악역으로 영화에 등장은 하셨습니다.......그러다가 어느날 미키루크에 대한 추억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 영화는 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마치 현실의 미키루크의 삶을 각색한 영화 같습니다.
늙고 매력을 잃은 프로 레슬러의 이야기 아이.....
원문 링크 : 영화 히트맨 인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