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메인 테마는 도대체 누가 피해자인가? 누글 피해자로 정해 내가 몰입해야하는가 사실 이 정도만 말해도 너무 많이 말 한 것입니다.
왜 냐하면 이 영화는 반전의 반전이 심하기 때문이죠 가족여행을 온 한 가족이 딸을 잃어버린 것으로 시작하는 영화입니다. 그래도 영화의 줄거리가 영화 그 자체라 뭔가를 남기기가 힘드네요 고립된 환경에서의 사건 그리고 인간의 상상력에 의한 공포 실제로 사라진것은 누군가???
라는 영화입니다. 이런 영화를 리뷰하려면 일단 그 소재 자체를 써야하는데 그러면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에게 쓰기에 너무 미안한 영화입니다.
초중반 부터 여러가지 단서를 던져주니 아주 크게 반전만을 노린 영화라 하기엔 뭣하지만 또 여기에 쓰자.....
원문 링크 : 영화 더 베니쉬드(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