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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드라마 - 보더랜드, 살인없는 땅 시즌 2

 유럽드라마 - 보더랜드, 살인없는 땅 시즌 2

등장할때와 빠질 때를 전혀 생각치 못하고 같은 인물이 모든 사건의 용의자로 , 피해자로 , 그리고 피해자 지인으로 끝없이 등장하며 극을 망치는데 시즌1 인형의 집 이후로 꾸준히 패착을 둬온 듯합니다. 소라오른 형사의 매력이 점점 떨어지고 주변인물에 의한 극의 방해가 늘어남에 따라 시즌3는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특히나 이해가 안되는 게 이 두 모녀 그 중에서도 특히 딸은 거의 모든 에피소드에 관계하는 데 전혀 공감되지 않는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기 힘듭니다. 인터넷용어로 낄끼빠빠를 못하고 매 에피소드마다 연결고리로 등장하며 계속 사건과 연계되는데 집안이 김전일이나 코난 쪽 피가 흐르는 지 북유럽의 비싼 인건비로 같은 인물으로 계속 극을 써나가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때는 북유럽 소설이나 드라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