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2차세계대전 독일군이 모스크바 200km 이내까지 근접하고 보병과 포병훈련을 받던 생도들까지 전장에 투입되어 최전선에서 보급도 없이 6일을 버텨낸 과정을 그린 영화 놀랍게도 2차세계대전에서 실제 있었던 실화입니다. 굉장히 영웅적인 일로 처절하게 묘사했는데 쓰레기 같은 군부와 공산당의 잔인함을 보여주는 영화도 제대로 된 무기도 보급도 없이 생도들은 전선에서 얼어죽고 총탄에 죽고 굶주림으로 지쳐가게 한 잔인한 역사로 독일군에게 완전히 공중을 내주고 견인포 같은거로 탱크를 잡아내야하는 처절한 상황에서 내몰린 어린 생도들이 거의 전멸하다 시피 합니다.
중공군이 한국전에서도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는데 보병이 소총조차 없이 돌격하는 경우가 이 붉은 혁명이라는 자들의 잔인함을 보여줍니다. http.....
원문 링크 : 영화 라스트 프론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