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의 종류가 많은데 늘 와이프가 쓰는 진간장만 써왔습니다. 그런데 이걸 요리마다 사실은 다르게 써야하고 경우에 따라 반반을 섞어 쓰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걸 찾아보면 설명이 너무 길고 머리에 남는게 별로 없어요 그냥 제가 쓰는 걸 알려드립니다. 거의 맞을 겁니다.
간장에 따른 분류보다 이게 나을 거에요 1.적당히 짜고 여러 요리에 두루 쓰는 간장 - 양조간장(장기 발효), 진간장(단기발효) => 두루 쓰인다, 조림과 볶음 등등 열을 많이 가하면 진간장 조금가하거나 생으로 쓰면 양조 (그러나 맛간장이 대세입니다.....밑에 언급하겠지만 그냥 요리 용도별로 나오는게 제일 잘 나가요) 2.완전히 짠 간장 - 국간장,조선간장 : 순전히 콩으로 발효시킨 간장 => 무조건 국에 간하는 용도로 넣는다.....
원문 링크 : 헷갈리는 간장 구분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