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무리수로 시작하는 시즌 5입니다.... 갑자기 진지한 시리즈 물처럼 두 주인공격 인물들을 감방에 넣고 시작하네요 결국 이 멜로라인을 더욱 강조하면서 범죄수사영화의 틀을 따르며 좀더 흥미로운 사건을 만들고자 한게 아닌가 싶지만 아직도 이해안되는 무리수 계속 이렇게 갔어야했어요 이미 강력하게 캐릭터가 성립된 곳에다가 굳이 PC를 넣는 건 좋지 못했습니다.
결국 극을 지키지 못했네요 그래도 (스포주의) 정말 사랑스러운 두사람 이렇게 끝을 내줘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간만에 즐거운 코미디 드라마였습니다.
요즘엔 코미디 드라마가 잘 없군요 은근히 ....가 아니고 어려운 장르라고 들었어요...
원문 링크 : 브루클린 시즌5 - 피날레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