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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삶 나르코 쿨투라 - 다큐멘터리

 멕시코의 삶 나르코 쿨투라 - 다큐멘터리

총을 꺼내더니 닥치는 대로 쏘기 시작했어 그렇게 내 삼촌도 걸어가다 총에 맞았지 자기피에 질식해 죽었어... (영화 내 대사 중) 다큐 식으로 촬영된 영화로 실제인지 아닌지 이게 정말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잔인합니다.

하루를 살아나가는게 기적이며 다음달 아니 다음주,내일 살아있다는 보장이 없는 멕시코의 현시을 보여주는 다큐로 무려 2013년 작이지만 현재 멕시코의 정세는 이 다큐찍던 시절과 다를게 없어 매일 시체가 강바닥....외곽지는 물론이고 도시 한복판에 전시하듯 걸리는 실정입니다. 갱단과 갱단에 의해 움직이는 도시와 시민들 경찰이나 정부 관리가 되면 표적이 되어 일찍 죽어버리는 멕시코 https://youtu.be/KiqzVnA5uLE 이 사진의 거리를 보이는 처음부분부터 끝까지 그냥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