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에서 경호원일을 하다가 아내가 차강도에게 습격을 당하고 죽자 딸을 위해 클럽의 경호원일을 하다 주요 인사의 아들을 죽게한다. 이게 경찰은 사건을 무마해주는 대가로 위조지폐범의 끄나풀이 되기를 종용하고 결국 이 일을 하게 된 루카스는 결국 경찰에게서도 조직에게서도 버려지는 신세가 된다.
장클로드 반담을 내새워 만든 느와르 영화로 영화 전체의 분위기나 진행이 나쁘지 않으나 장클로드 반담에 의한 기대감으로 무너져 내린 관객의 흥으로 어지러워진 영화입니다. 전성기시절의 반담을 그리워하는 팬들이 원하는 액션은 없고 처절하고 힘겨운 아버지의 부정을 그리는 감독의 연출은 오간데 없고 그저 다소 밋밋한 스토리에 아쉬움만이 남았다고 할까요 볼보 광고로 노익장을 과시한 그였고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다리찢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