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퀵보드로 출근에 이어 어제 그저께는 8km를 걸어서 출근했다. 해가 뜨기 한참전에 출발했건만 해가 떠오르면서 지나가는 퀵보드나 자전거가 마냥 부러워....
전동 퀵보드 끝판왕급 듀얼 트론!! 모터 두개에 80km도 나오는 하이엔드급을 구입했지만 동생 줘버렸다.
동생 타던 퀵보드는 고장나고 회사에서 이륜차는 주차가능하지만 아직도 퀵보드 류 기타 일인용 전동 탈것은 안된다는 제지를 받아서 주차할 곳이 없어져버렸다...... 떠나 보낸 듀얼트론.....거의 바이크 수준이다....물건입니다.
이거.... 문화는 엄청 빨리 바뀌는데 시스템은 따라오지 못한다.
그래서 자전거도로로 달리기가 허용된 pas시스템의 전기자전거 하나 샀다. (벌써 5번째 자전거....전부 팔아버리고 또 장만) 로드, mtb ,하이.....
원문 링크 : 미니 벨로 전기 자전거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