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열풍이 불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마법같은 단어들을 뱉어내던 인생 강연의 주인공들이 몇있습니다. 책이나 강연으로 중견기업 못지 않으신 분들 책도 관련분야가 대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김제동 같은 분들은 초반에 엄청난 인기를 끌다가 엄청나게 비싼 강연료에 대책없이 적당히 해주는 좋은말 청춘의 고민에 무조건 괜찮다고 하는 공감식 토크가 이후에는 식상해지면서 반감까지 불러일으켰습니다. 이후에도 이런 읽으면 당장 뛰쳐나가 미래를 개척하고 새벽에 일어나 달리기를 할 거 같지만 책을 내려놓는 순간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힐링요 책들 문구들이나 가르침이라고 나오는 내용도 하나같이 비슷합니다만 이런글들이 필요할 떄가 있습니다.
그렇게 사놓고 몇년을 책장에 자리만 차지하다 이번에 꺼내 읽어봤습니다. 학창시절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