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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뉴 오더 - 멕시코 기생충이라지만 완전히....다른

 영화 뉴 오더 - 멕시코 기생충이라지만 완전히....다른

최근에 본 멕시코 갱단이나 치안에 관련 된 범죄의 이야기는 시카리오가 대표작이라고 할만합니다. 그외 멕시코 국경지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나 여타 영화들도 많습니다.

이런 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의 특징 중 제일 큰 것은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 가상의 국나나 단체,다소 극적인 상황을 설정하여 이야기가 진행되는 반면 멕시코는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해도 될 만큼 치안이나 갱단,마약 문제가 심각합니다. 좌측 카운슬러(2013), 우측 맨온파이어(2004) 이 영화들도 카르텔과 관련 된 범죄에 휘말려 지옥을 맛보게 되는 실로 현실기반 영화였습니다.

어린시절에는 그냥 극적인 설정인 줄 알았어요 우스개소리가 아닌 멕시코 인들이 한국와서 제일 놀라는 게 야간에 여자가 혼자 돌아다니고 아이들이 혼자 집에서 나와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