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어떻게 전통주!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통주로 인정받아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사는 김에 여러가지를 사봤습니다. 제일 먼저 손이가는 고량주부터....중국 백주 스타일 좋아합니다.
중국 출장가면 요리 두세개 시키고 마시던 백주가 가끔 그립거든요 퇴근 후 한잔씩 하던 존바르나 존바르 파인은....이제 좀 지겨워서.... 청주 하나 따봤는데 혼술에는 청주는 그닥이네요 역시 잔술로 마시든 요리랑 먹든 적당히 도수가 있어야 주량도 조절되고 다음날도 깔끔합니다.
증류주가 최고죠 기존에는 백주를 구하기 힘들고 제일 쉽게 접하는 이마트에서 연태고량이나 아사간열을 샀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 전통주 범주에 온라인 주문까지 가능한데 맛도 좋다면 선택은 뻔하죠 국가가 인정한 장인이 지역의 재료로 .....
원문 링크 : 서울 고량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