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유럽 범죄 소설이나 그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가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살인 없는 땅이라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원제는 bordertown,sorjonen 국경마을과 거기에 존재하는 형사 소리오넨의 이야기입니다.
국경마을이라는 게 한국에는 굉장히 익숙하지 않을 단어입니다. 우리 국경은 북한 밖에 없으니까요.....
여기서 국경은 파레란타 도시로 러시아와 가까운 곳으로 범죄를 피해서 온 반사회적 성격의 소리오넨 수사관의 의도와 달리 범죄가 넘쳐나는 곳입니다. 19년 시즌 3가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는 시즌1부터 그렇게 매력적이지 못한 이야기인데 잘도 3까지 갔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극이었습니다. 더욱이나 등장인물들이 한국에는 친숙하지 않아 카리 소르조넨 ...소리오넨 발음도.....
원문 링크 : 핀란드 드라마 살인없는 땅(sorjonen) 시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