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나솔.....노브랜드 가면 반드시 사오는 팩으로 파는 와인입니다. 와인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신세계 뉴질랜드 유학시절에 하숙집 아저씨가 늘 식전에 와인을 딴 한두잔만 드셨는데 그때 와인이 우유팩 같은 데 들어있어 놀랐습니다.
맛도 괜찮고 와인이라는 게 반드시 비싼 주류다 , 다소 지식이 필요하다라는 제 고정관념을 깨주었죠 페나솔 아이렌을 신제품인가 해서 샀는데 맛을 보니 종종마시던 화이트랑 같은 맛인데... 이게 원래 팩키지입니다.
포장만 바뀐건지 살짝 맛의 변화를 시도한건지 제 입에는 거의 비슷합니다. 내용물은 같습니다.
화이트와 레드 2종 6L라는 어마무시한 양 사놓고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면 한잔씩 먹을 때 목넘김이 아주 좋습니다. 물론 맛의 풍부함,다양함은 다른 유명와인들과는 좀 떨어집니다.
단.....
원문 링크 : 페나솔 아이렌 - 노브랜드 팩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