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반년은 지났지만 이제 올려봅니다. 사진첩에 남겨도 다시 보는 일은 잘 없고 블로그에 남기면 가끔 찾아봅니다.
비가 계속 내리던 날씨에 바람이 많다는 제주도의 특성을 온몸으로 느낀 날 다소 거리가 있는 코스라 애들이 조금 지쳐했지만 경치만은 당연코 압권이라 모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던 곳 아침 산책을 여기서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네요 바다는 언제봐도 마음을 차분하게 하지만 제주바다가 주는 느낌은 또 색다릅니다. 걷기만해도 좋았던 곳 제주도 가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입니다....
제주도 여행기 섭지코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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