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복잡한 스토리를 이해하거나 배경과 인물의 내면을 깊게 생각해봐야하는 영화보다는 가볍게 30~40분 타임으로 끊어 볼 수 있는 수사물이나 코믹 드라마가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그런 부류 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게 본 작품은 브루클린 나인인데 시즌5로 종영을 해버렸습니다.
여타 수사물 기반의 주말의 외화 같은 시리즈 작품들을 많이 봤으나 지나치게 분위기를 잡거나 추리의 과정이 너무 억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저런 설정 따지지 않고 가볍게 퇴근 후 맥주 한캔과 볼만한 수사드라마 꼭 코믹이 아니더라도 이야기가 너무 무겁지 않은 것 그런 작품 찾다가 TV 에서 찾아낸 매그넘 PI PI는 프라이빗 인베스티게이터로 우리말로는 탐정이네요 매그넘은 전직 군인이지만 은퇴하고 친구들과 하와이로.....
원문 링크 : 사설탐정 매그넘 PI (탐정) 시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