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맑은 가을 하늘에 떨어지는 낙엽들 오늘은 청도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청도에 별장을 가지고 있는 회사 후배가 있어 초대받아서 갔습니다. 별장이라니.....참 좋습니다.
오전에 시간이 비어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청도 화랑마을 화랑풍류마을이라고 하는 데를 가봤어요 청도는 다 좋은 데 명소마다 거리가 좀 있고 한적한 길인데 뭔 신호가 이렇게 많은 지 짧은 거리도 가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많이 못가고 청도 화랑마을 만 갔습니다. 저는 늘 경주가 화랑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는 데 청도가 그 중심, 시초라고 하네요 아점겸 피크닉으로 라면에 삼김 그리고 음료로 분위기 내려고 했는 데 갑자기 부는 강풍에 비소식 허겁지겁 먹고 구경을 시작해봅니다.
일단 여기는 테마파크 내부를 이용하지 않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