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하면 정신 분석학에서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 사람으로 유명하죠 에고 초자아를 역설하신 분인데 이 분을 빼고 현대 정신학을 논하기 힘듭니다. 정신분석 전문의가 쓴 가볍게 읽을 정신분석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람이 평소에 접하는 감정에 대한 분석을 에고이론과 같이 풀어줍니다. 현대인은 자기애가 매우 강합니다.
자기만이 중요합니다. 남이 나를 피곤하게 하면 잘못은 남에게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굉장히 공감하는 바로 현대 모든 정신 질환이 시작되는 시초이기도 합니다. 알랭드 보통의 불안에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몇년 후를 기대하기 힘든 하층 노동민의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중세는 없던 게 이 정신질환 우리는 누구나 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이라고 교육받으며 자라다 현실세계 이 사회에 나서.....
원문 링크 : [책]프로이트의 의자 정도언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