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집앞에 정기적으로 오는 것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게 순대차랑 이 바베큐 차 이전에 청년 트럭 어쩌구 하면서 새우부터 스테이크 이런 것도 있었는 데 유행에 따라 없어지고 여지껏 살아남은 게 이 바베큐와 순대차 맛이 없을 수가 없죠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은 꼭 사먹는 편 가격도 괜찮습니다.
푸르지오 캐슬 상가단지 앞에 오시는 트럭 마침 김장철이라 김장김치랑 먹는 데 더 마시써요 근데 원래는 수육할 계획이었는 데 부모님 댁서 받아온 수육 다먹고 새로 하려는데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산거 ㅎㅎ 땟갈 냄새 장난 아니네요 매주 수요일날 옵니다. 그냥 굽는 게아니고 양념이랑 간이 좀 되어 있어요 비법 소스 같은 거 김장 김치랑 먹으니 꿀맛 근데 요번에 조금 별로였던건 비계가 질겼어요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