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예찬과 문명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 담긴 불멸의 책 저도 제목과 저자이름만 수천번을 듣고 이런 책의 존재는 알았지만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단지 그 이유 하나로 사봤습니다. 법정 스님이 가장 사랑한 책이라는 데 "월든 호숙가에서 지낸 소로우의 사상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간소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간소하면 간소할수록 우주의 원리를 더 투철하게 인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세지입니다" 법정 평은 극찬 일색입니다.
로빈슨 크루소의 재미와 걸리버 여행기의 풍자, 바가바드 기타의 심오함을 겸비한 최초의 녹색 서적 확실히 책은 초장부터 기존 지식과 관념에 대한 비판부터 시작합니다. 남아 돌아가는 부는 쓸모없는 것들 밖에 살 수 없다.
영혼에게 필요한 .....
원문 링크 : [책] 헨리 데이빗 소로우 - 월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