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시킨 치킨입니다.....와이프랑 첫째가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갔다 오면서 엘리베이터에 치킨 배달 냄새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 흑흑.... 빨리 치킨 시키라고 성화라서 시켰습니다.
호식이 두마리 시키랍니다. 그냥 처갓집(제 최애) 두마리 시키라니깐 또 돈 아껴야된다고 그런데 푸짐하게 먹고 싶다고 호식이 오랜만에 시켜보는 데 확실히 요즘 물가에 2마리인데 이 정도 가격 잘 없죠 닭이 몇호짜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뭐 먹는 데 부족한건 안되죠 여기도 많은 시도를 하고 있네요 수라깐풍은 한번 시켜보고 싶네요 중국 스타일인가봐요 중화스타일 깐풍도 좋죠 맨날 탕수육에 밀려서 잘 안시키지만....
타코마요치킨은 후후 그닥...후후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저는 항상 반은 오리지널 후라이드를 원하지만 간장파와.....
원문 링크 : 호식이두마리 치킨 구미 송정점 양념 + 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