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기가 쉽지않은데 하필 당일 비가 오는...그 것도 많은 비가 오래 내렸습니다. 그래서 그저 쉬는 힐링을 한 이번 캠핑장 숙박 캐러반이지만 거의 모든 시설이 갖춰져 있어 펜션 못지 않습니다 온수도 나와요 차를 바로 앞에 댈 수 있어 더욱편합니다 저런 나무통모양의 캐러반과 자동차에 끌고가는 모양두가지입니다 비오니 짐풀고 그냥 누워쉬어요 일박이라 짐이 별로 없으니 더욱 한가로운 오후가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 밥솥 냉장고 다 있어서 조리도구도 챙길필요는 없어요 한가지 오산이었던게 이 가리개가 비는 못막아 주네요 여기서 고기를 구워야하는데 말이죠 이상하게 애들은 다락방이나 이층집에 혹하죠 저도그랬습니다. 비안맞는 곳을 찾아서 겨우구워낸 고기한상 식사는 안에서 했어요 약간 서늘해서 온풍기랑 보일러를 틀 정도였습.....
원문 링크 : 구미 낙동강 캠핑장 캐러반 이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