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블로그에 남겼던 글입니다.하나도 못지켰습니다. 올해도 돈돈돈 하고 있고 운동은 아주 가끔하며 아!
그래도 담배는 끊은지 오년이 넘었네요(블로그에 이런 순기능이 있네요 9년의 세월을 반성해봅니다 ㅎㅎ)자 그럼 이제 운동과 금주 중 운동부터 다시 마음을 다 잡기 위해서책을 또 읽어봅니다.동양 철학이랄까 삶의 태도에서 제가 어린시절과 어른이 되고 나서 저도 제일 많이 느끼는 게 정신일도하사불성같은 정신론이게 와전되어 그저 마음막 먹으면 어느순간 '깨달음'을 얻으면 현재의 상태에서 벗어나고 내가 다음단계에 이른다는 것 그런 믿음또 반대 급부로 수행자로서 고행이면 무조건 정신이 성장할거라는 수행론하지만 결혼 15년 직장생활20년을 해보고 느낀 것인 데사람은 결국 육체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
원문 링크 : [책] 운동의 뇌과학 - 제니퍼 헤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