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저한테도 고전이지만 요즘 세대는 전혀 모를 영화들 뭔가 옛스런 복장의 사람들이 나와 합을 박자에 맞춰 싸우는 그 시절 무협영화는 이제 그야말로 고전의 고전입니다만 그 시절 한국인 배우가 영화판을 바꿔놨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언젠가 포스팅을 하게 될것 같았습니다. 인터넷 찾다보면 바로 나오는 자료들 마침 올려봅니다.
황정리 배우 인상이 무서운데다 악인으로 주로 역활을 잡아서 ...사실 악역을 자처한건 아니고 주로 악역을 배정받았던 배우 주인공은 중화권 배우가 할 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이 배우가 우리나라에서는 몰라도 무협 특히 고전 무협을 파는 미국,일본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끄는 배우 (버추어 파이터 라우첸, 드래곤볼 타오파이파이) 이 배우의 캐릭터를 본따 만든것이 드래곤볼의 학도사의 동생 타오.....
원문 링크 : 중국무협에 한국인의 발자취 - 황정리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