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학교를 보내기도 그런다고 계속 집에서 online 수업만 듣기도 어려운거 같다. 개인적으로 중학교 학생 자녀를 둔 아빠로써 매일 고민되는 부분이다.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교실에서 수업을 들어야 한다면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는게 나을거 같지만 건강이 걱정되는건 양쪽 다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아이패드와 랩탑 컴퓨터로 수업을 하루 종일 하다, 끝나고 나면 특별한 과외 활동이 없으니 다시 아이패드나 비디오 게임을 하고, 그걸 못하게 하면 결국 TV 를 보니 정말 아침에 눈뜨자 마자 시작해서 자기전까지 어떤 종류의 모니터던 하루 종일 처다보니 눈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까지 걱정이 되는건 마찬가지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학교에 전혀 않가는것도 아니다. (초등학교 .....
원문 링크 : 케이티 지역 학교 전체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