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웰러 찾아보고 간건 아니지만 파이 맛집 갔다가 5분~10분 있다가 오라길래 주변에 산책하던 도중에 뭔진 모르지만 들어 가봐야 할거 같은 간판이 보였다 원래 1시부터 여는데 12시도 안되서 문앞에 깔짝대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와서 흔쾌히 열어주셨음 폐건물사이에 혼자 통유리의 세련된 느낌 성수동에 있었으면 난리났을듯 뭔가 색상들이 알록달록하고 모서리 부분만 둥글둥글한게 맘에 들고 목재로 만들어진 가구보다 깔끔한 느낌이 든다 테이블, 의자, 보관함 같은 종류가 많았던거 같다 부품같은것도 전시해놨던데 이런거 전공인 사람들은 관심있게 봤겠지 가격들은 다 문의하라고만 있어서 물어보기 무서우니까 그냥 스티커만 갖고 도망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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