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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차피해사례] 5~600 고수익 새벽배송에 끌려 면접을 보러 갔고

 [지입차피해사례] 5~600 고수익 새벽배송에 끌려 면접을 보러 갔고

지입차 피해사례 5~600 고수익 새벽 배송에 끌려 면접을 보러 갔고 1톤 봉고 냉탑 차 구입(2150)+ (400여만 원)의 지원비 내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깟짓돈 한 달에 오 육백씩 벌어서 빨리 갚고 돈 모아야지 했다가 완전 뒤통수 맞았네요.

근무시간 8시 반~아침 7~8시 (6시간 근무에 속고) 수익 320+기름값 지원에서 이것저것 빼면 순수 200 정도 가져가고 말했던 곳보다 더 멀리 보내서 2시간 전에 출발해야 하고 그만둔다고 차량 이전을 부탁하니 이전비 6~7백을 강요하네요. 생각해 보기 1.

지입차 분양광고에서 "고수익" 문구는 좀 더 생각해 보자 2. 지입차 초보자는 지입에 대한 일머리를 모르니 상담을 받을 때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알아보자 3.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