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궁과 월지 '2023.09.23 듣기에 생소한 '월지'는 우리가 역사책에서 배운 '안압지'다. 발굴된 유물에서 신라시대때 월지로 불렸다는 것이 확인되어 '2011년도에 명칭이 변경되었다고 한다.
월지는 통일 신라시대 왕궁의 별궁터다. 동궁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연회도 열고 요즘 세상으로 보면 놀고 먹고 즐기는 별장이다.
월지는 역사성을 제외하면 그저 그런 곳이다. 그냥 복원한 건물 3동과 자그마한 저수지 하나뿐,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지금의 월지는 경주 최고의 '야경 명소'로 알려지면서 경주의 수많은 유적지 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라 한다. 요금 : 성인 3,000원 / 청소년 2,000 /어린이 1,000 네비 : 경주시 원화로 102 이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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