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오늘은 몇 해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절 잘 따르고 술자리나, 회사에서도 자주 같이 했던 후배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연락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회사에서 주간보고회의를 하는 수요일이었습니다. 보통은 제가 회사에 있을 때에는 휴대폰을 진동으로 하고 있는데, 주머니에서 진동소리가 났는데, 회의 중이라 급하게 전화를 못 받는다는 메시지를 누구인지도 모르고 보냈습니다.
그때 기억이 제가 차장이었는데, 팀에 팀장이라 저에 팀 주간보고를 하고 있는터라 더욱더 그랬습니다. 길고도 피곤한 회의가 끝나고, 당시엔 피우던 담배를 한 개비 피우려 휴게실에 들어가서 담배를 피우다, 아까 전화 온 게 생각이 나서 전화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OO 대리". 전에 다니던 회사에.....
원문 링크 : 돈은 이렇게 벌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