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년아재 입니다.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취미가 있으신가요?
제 포스팅 글 중 '중년의 취미'라는 포스팅을 전에 한 적은 있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저희 부모님의 취미는 뭐였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은 제가 국민학교와 고등학교쯤 있었던 저희 아버지 취미로 인한 재밌는 추억,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서 편하게 글로 써 보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옥상도 다 찼어!
이걸 왜 또 사 와!" 고등학교 때 수업을 마치고 집에 막 들어오는데, 어머니의 화난 목소리가 대문 바로 앞까지 들렸습니다.
저는 무슨 일인가 싶어서 현관문 앞에서 잠시 귀를 기울였습니다. 당시 단독주택이라 밖에 대문이 있고,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집에 들어가는 또 문이 있습니다.
"어허... 이 사람이.
오늘따라 .....
원문 링크 : 부모님 취미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