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11월인데 왜이렇게 더운지.. 파미에스테이션에서 밥먹고 너무 더워서 당충전도 할 겸 '젤라띠젤라띠'에 왔음 젤라또 안먹은지 엄청 오래됐는데..ㅠㅠ 맛있겠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손님도 꽤 많았음 매장에 앉아서 먹을 곳이 없는게 아쉽.. 메뉴도 참 독특한게 많았는데 상큼달콤한게 먹고싶어서 홍시셔벗,감귤 그릭요거트, 복숭아 치즈케익 이렇게 2가지씩 맛으로 먹기로함 아이스크림 콘으로 인테리어를 해두었던데 역시 아이스크림은 콘인데...
날도 덥고 너무 금방녹을것같아서 컵으로 주문했음 ㅠㅠ 대체 왜 이렇게 이곳에는 앉을 곳이 없나 ㅠㅠ 광장?같은곳에서 먹으려고했는데 의자가 너무 부족했음 ㅠㅠ 테이블에 비해 의자가 너무 없어서 조금 기다렸다가 마침 한자리 나와서 겨우겨우 앉아서 먹을 수 있었음 ㅋㅋㅋㅋㅋ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