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는 동백꽃이 유명하지만 동백꽃을 못 봤으므로 포토존이 많은 예쁜 섬으로 나는 기억하고 있다 ㅎ..ㅠ 오동도에 들어가기 위해선 3가지 방법이 있음 1. 동백열차 타기 2.
자전거 타기 3. 걷기 육지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섬이 아니라서 걸어가기에도 좋다 하지만 나는 동백열차를 타보기로 했음 단돈 2천 원밖에 안 함!
그냥 모....... 장점은 걷는 거보다 자전거 타는 거보다 조금 더 빨리 도착한다는 점?
찍어준대서 그냥 열차 앞에 서봄 2월 말에 다녀왔는데 운이 없었는지.. 택시기사님 말로는 원래 피는 시기가 맞는데 날씨가 최근에 추웠어서 꽃이 안 폈다고 한다 ㅠㅠㅠ언제 볼 수 있을까..
아쉽긴 하지만 동백꽃이 없어도 경치가 너무 아름다웠다 인스타에 사진 올렸었는데 너무 예쁘다고 다들 어디냐.....
원문 링크 : [여수] 포토존 많은 예쁜 섬 <오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