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에 놀러 온김에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도 감탄했다는 그 수제버거 맛집! '파머스 키친'에 왔다 가게 아직 오픈전인데 벌써 웨이팅이 많다..ㅎ..
평일인데....벌써... 어제저녁에 날씨가 비가 엄청오고 그래서 그런지 그래도 웨이팅이 많이 없는 편이라고 했음 그런날씨에도 불구하고 10시 반에 도착했는데 대기 6번..
아까 1층에서 주문하고 오면 진동벨을 주는데 햄버거 나오는 시간도 꽤 걸린다 창가엔 이미 만석이라 다른자리 앉아서 기다리다가 손님들 나가고 냉큼 창가로 옮김ㅋㅋㅋ 근데 뷰는 그냥...배 선박장 뷰라서...^^..그냥 뭐.. A세트 2개로 주문했음 버거를 주문하면서 4천원 추가요금내면 캔음료 + 감자튀김/어니언링을 먹을 수 있어서 베이컨 치즈버거, 하와이안버거에 감자튀김 하나 어니언링 하나 야.....
원문 링크 : [양양] 수제버거 맛집 <파머스키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