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용리단길이 핫플로 떠오르고 있어서 집 가는길에 잠깐 용리단길에 들렀다. 용산역 뒷편쪽인데 여기도 맛집과 카페들이 정말 많았던 곳이였다.
(여기도 용리단길인가?) 더 뜨기전에 얼른 다녀봐야지!
요즘 용리단길 메인거리에는 웨이팅이 많아서 쉽게 가볼 수가 없다 ㅠㅠ SNS에서 미리 봐뒀던 특이한 카페 '올딧세' 아늑한느낌에 제주도 동굴 느낌이 드는 카페였다. 올딧세 외관 주택들이 모여있는 골목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 간판을 유심히 찾아보고 가야할 것 같다.
지도보면서 가는데도 이런곳에 카페가 있다고..? 의심이 들정도로 골목 안쪽 깊숙히 위치하고 있었다.
골목을 슬쩍봐도 잘 모를거같은곳에 있다. 방문한날에는 루프탑에 손님이 앉아계셔서 카페인줄 알게 되었다.
ㅋㅋ 요즘 SNS는 너무 편리하고 잘 발달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