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점점 더워져서 빙수가 너무 생각이 난다. 오늘은 내가 사랑했던 그 시절 그 빙수집을 써보려고 한다.
작년에 추억의 캔모아가 떴는데 정말 어릴때 자주 갔던 곳이라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서 캔모아를 찾았다. 하지만 >캔모아는 전국에 이제 몇 군데 없었고..
작년 12월달에 스우파 콘서트 티켓을 구하게 되어 광주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 캔모아가 존재하고 있었다 '캔모아 충장로 2호점' 9N년생들 ᥐㅣ억∟トレI... 캔모아 외관 캔모아 충장로2호점은 정말 간판도 그대로다ㅋㅋㅋㅋㅋ 친구랑 간판만 보고도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는지ㅋㅋㅋ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반가워!!
캔모아 내부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여기만 시간이 멈춘 게 아닐까...? 정말...?
인테리어도 그대로ㅋㅋㅋㅋㅋㅋㅋㅋ 모야 여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