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에 굉장히 예쁜 비주얼의 케이크를 발견해서 홀린듯이 방문하게 된 '팻어케이크' 오랜만에 먹는 조각케이크이기도하고 후기도 워낙 좋았어서 기대가 많이 되었다. 팻어케이크 외관 외관부터 분위기가 너무 예뻣는데 주변 상가들로 인해 조금 아쉽다.
공유가 미워보인적은 처음 ㅠㅠㅋㅋㅋ 문이 닫혀있어서 조금 오해할 수도 있을 것같다. 하지만 매일 오픈중이니,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된다 :) 팻어케이크 메뉴 우유생크림과 신선한 생과일로 만들어지는 팻어케이크.
과일은 계절마다 조금씩 바뀌는것 같고 방문했던날에는 복숭아 철이였어서 복숭아케이크가 굉장히 예쁘게 있었다. 홀케이크도 판매하고 있는데 예약을 하면 케이크 받침에 글씨를 써주고 있는듯하다.
특별한 날에 주문하면 좋을 듯. 예쁜 빈티지 복숭아 케이크라서 카페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