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이 나는 이렇게 도시 한가운데에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너무 신기했다c 처음에 서울 와서 숭례문이랑 동대문 봤을 때도 신기한 느낌이었는데 수원도 신기하다 그리고 생각보다 화성이 많이 컸음... 교과서로 보거나 그냥 수원 하면 화성이라고 듣기만 했어서 정말 많이 신기한 느낌이었다 화성의 문은 크게 4개라고 하는데 창룡문을 빼고 다 보고 왔다!
화성을 중심으로 많은 가게들이 활성화되어있었는데 가게 하나하나 다 특이하고 좋았던 거 같음 장안문, 화서문, 팔달문, 창룡문 이렇게 4개의 문인데 장안문, 창룡문 사이에 화홍문이 있다 그 화홍문쪽에 있는 '정지영 커피 로스터즈' 수원 화성에는 정지영 커피 로스터즈가 정말 많았는데 카페 위치가 정말 다 좋았던 거 같다 뷰 좋은 곳만 콕콕 집어서 오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