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두물머리에 놀러갔다가 근처 카페 '강이다'에서 북한강보면서 물멍을 때림 카페 참 예쁜데 사진이 없네.. 오랜만에 DSLR을 가져갔더니 사진이 엄청 잘나왔다c 역시 폰카보다 잘나오긴하는구나..
그리고 카페 옆에는 자전거길 '북한강 철교'가 있음 라이딩하시는분에게는 미안하지만 사람이 걸어다녀도 되는 길이고 여기 노을이 정말 예쁘게 볼 수 있는 명소이다 양평에 이런 좋은 곳도 있는데, 내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두물머리만 갔다온다고 ㅠㅠ 안타까워서 기록하기로했음 다리가 길게 뻗어있다 옆에 강이다 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 산책하러 오기 좋은 곳 오른쪽 철길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철길이라 가끔 열차도 지나간다 카메라 가져오길 잘 했다 이렇게 노을을 예쁘게 담게 되다니 노을 보는거 참 좋아하는데 좋은 곳을 알게.....
원문 링크 : [양평] 노을 맛집 <북한강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