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마루를 갔다가 정말 이러다가 죽을 것만 같아서 커피라도 한잔하자 싶어서 '리에제 와플'에 왔는데 5층에 '리에제와플 더 뷰'라고 확장한 것 같아서 냉큼 새로 오픈 한 카페로 들어왔다 카페 입구부터 예쁠 거 같은 너낌~ 친구들과 잘 온 거 같다고 뿌듯해하고 있었음ㅋㅋㅋ 그런데 5층을 통으로 쓰고 있진 않아서 카페 옆에 사무실도 있고 한의원도 있고 특이했음ㅋㅋㅋㅋ 이런 곳에 카페가..? 싶었지만 문 열고 들어서면 예쁜 인테리어로 된 카페가!
역시 예쁜 데는 사람이 많다 카페는 작지만 앉을자리를 최대한 만든 것 같은데도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음ㅋㅋㅋ 다른 데 가고 싶어도 체력이 남아 있지 않았고 카페가 너무 시원해서 기다리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많이 더웠다고.. 이 날 날씨 34도였다ㅠ 30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