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컨셉을 가진 독특한 카페였다. 요즘 업무와 집안일까지 더불어 힘들었는데 '더스크블루'는 힐링하기 딱 좋은 카페였다.
퇴근하고 노을 보는 게 힐링이였는데, 날씨가 흐린 날에는 노을을 못 보는 큰 단점을 노을컨셉을 가진 더스크블루에서는 실현가능한 카페라서 찾아오게되었다. 더스크블루 입구 당산에 한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생각치도 못한 곳에 카페가 있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건물도 전혀 카페가 있을것 같지 않은 건물이였고, 건물안에 들어섰을때도 정말 이런 곳에 카페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 때쯤 한쪽 벽면에 카페로고가 적혀있었다.
카페 문도 제법 특이했던 곳 ㅋㅋ 더스크블루 내부 카페에 들어서면 이렇게 예쁜 조명이 반기고 있었다 안 그래도 탐났던 조명이었는데 이렇게 해두니 더 이쁜 거 같다 조명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