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베니스라고 할 수 있는 '라베니체'에 다녀왔다 긴 수로를 따라 수로 양옆으로 예쁜 카페, 맛집이 모여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데이트하기에도 좋은 곳! 날이 추웠을 때 다녀와서 문 보트는 타지 못했다 손이 너무 시려..
하지만 수로옆에 LED를 켜 두어서 너무 예뻤음 가게들도 이국적인 느낌도 많이들어서 마치 해외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해외는 안 가봤지만..) 굳이 문 보트를 안타도 너무 예쁨 여기 주변에 사시는 분들은 너무 좋겠다 ㅠ 카페, 식당, 산책(?)
다 갖추고 있어서 편리할 것 같음 난 수로가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컸음ㅋㅋ 한참을 걸어다녔는데도 끝이 안보여!c 날이 좀 따뜻해지면 야외에서 맥주 한잔하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다 드라이브 겸 차를 가지고 와서 맥주는 못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