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병으로 자대를 갔을 때 특수 보직을 맡았고, 여러 가지 작은 정치를 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하여 같이 운영도 해본 경험으로 제대 후 사회생활을 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훈련소 후기 및 자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봅니다.
훈련소 입소 전 꿀팁 훈련소에 들어가면 1주 차 1.5km 달리기 ~ 나머지 주차 3km 달리기를 매일 합니다. 생각보다 가장 힘든 훈련은 유격도 각개전투도 아닌 바로 행군입니다.
유격이나 각개전투는 체력 소모가 기억이 안날 정도로 굴리기 때문에 시간도 빨리 지나고 사고 방지를 위해 지나치게 힘들어하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중단하거나 다른 훈련으로 변경하지만 행군은 매우 지겹고 시간도 잘 가지 않습니다. 낙오하는 동료들의 짐을 이어받는 일도 종종 생기고요.
노래를 외워두는 이유.....
원문 링크 : 진주 공군 훈련소 후기 및 자대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