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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인정 지수, 활동 중단하고 입대…"반성의 시간 가질 것"

 '학폭' 인정 지수, 활동 중단하고 입대…"반성의 시간 가질 것"

학교폭력 논란을 인정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28)가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 하차에 이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입대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지수는 배우로서 계획된 모든 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통렬한 반성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보 이메일 접수, 온라인 커뮤니티 모니터링 등 다각도로 관련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항간에 나도는 위압을 동원한 성폭력과 같은 주장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키이스트에 따르면 지수는 지난해 12월 영장을 받아 오는 10월 중순 입대한다. 2016년 급성 골수염 수술을 받은 전력이 있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지수가 주연으로 출연 중이던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배역을 교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