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랑종 스틸 쇼박스 제공 '랑종'은 공포 영화가 아니다. 공포 그 자체다.
영화 '랑종'(감독 반종 피산다나쿤)은 무당의 후손인 님(싸와니 우툼마 분)이 조카 밍(나릴야 군몽콘켓 분)의 기이한 행동을 보게 되고 관찰하게 되고 이 현상들을 촬영팀이 담아내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곡성'의 나홍진 감독, 그리고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의 합작으로 호러 세계관 최강자의 조합이라며 이미 화제를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랑종'에 비해 '곡성'은 가족 코미디 영화고 '추격자'는 "나 잡아 봐라~"에 그치는 정도다. 아무리 그래도 이런 과장이 어딨냐 묻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말 그대로다. 2시간을 넘어가는 러닝 타임이지만 지루하거나 잠을 자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고 고문을 당하는 .....
원문 링크 : [리뷰] '랑종' 공포 영화가 아닌, 공포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