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라도 해보자. 필자가 예전에 작성했던 호소문입니다.
혹시 호소문을 작성할 분들과 유사한 일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참고가 될지 몰라서 글을 올려드립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꾹 참았던 생각이 납니다.
필자가 겪었던 일이고, 거대한 힘과 부딪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너무 작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가 내 얘기를 아니 우리 얘기를 들어 줄까?
과연 보기나 할까? 하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래도 한번 해보자, 무엇이라도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시청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물론 게시판에만 작성해서 될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응하는 방법 중 하나였으니까요. 이후 상황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가 바라던 것처럼 되었을까요? (도시의 이름은 변경하였습니다.)
호소문 전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