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아마 삼(3)이 아닐까 한다. 모르는 문제를 찍어도 3번, 가위바위보를 해도 삼세판, 밥도 삼시세끼, 술자리를 늦어도 석 잔(후레자 석 잔) 등등 숫자 3에 관련된 우리의 일상 표현 및 행동들이 정말 많다.
언제부터 인지? 어째서인지 알아봅시다. 1.
언제부터 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확히 언제부터인지 시점을 끊어 말할 수는 없으나 우리의 시조 환웅은 3종의 천부인과 3명의 부하인 풍백, 우사, 운사를 거느리고 3천의 무리와 함께 배달국을 건국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또한 환웅은 삼칠일을 견뎌 인간의 모습을 얻은 웅족 여인인 웅녀가 혼인하여 단군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렇듯 계속해서 3이란 숫자가 등장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봤을 때 건국 때부터 3을 중시한 게 .....
원문 링크 : 한국인은 삼세번 삼세판 숫자 3의 의미 부여